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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위 월례회 발언내용(2018.4)

 

 

 

박태희 위원장

: 신임사장과 함께 새롭게 재편한 MBC경남에서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생산되기를 기대한다.

다채널시대에 앞으로의 방송 시청률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권위를 버리고 손님을 맞듯 프로그램을 제작해야 할 것으로 여긴다.

점점 로컬 프로그램이 새롭게 안정돼 가는 느낌이 반갑다.

 

제작진에게 제안하고 싶은 한 가지가 지역가수의 방송출연 기회의 문제.

TV는 물론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기회를 얻지 못하니 서울의 전국 권 방송을 통 해 알려진 이들만 고집하지 말고 지역의 뮤지션에게도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방송 이었으면 좋겠다.

 

원종하 위원

: 신임사장 취임 이후 신설된 프로그램 가운데 소수의견은 아주 신선하다.

출연자와 진행자 모두 신선한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소수의견의 두 축을 이루는 기획토론가운데 토론이 죽어있는 느낌이다.

사회자와 패널의 균형을 생각할 때, 긍정과 부정의 시각을 가진 패널 숫자가 좀 더해져서 다양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으면 한다.

여론조사는 오히려 서울보다도 선도적이다.

다양성과 균형성을 잘 잡아간다면 성공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싶은데 방송시간을 좀 당길 수는 없는지 아쉬웠다.

 

패널 가운데 시사평론가는 지역사람이 아니니 지역적 문제에 얼마간 거리 있는 분 이 아닌가 한다.

방송에 지역적인 요소를 좀 더 담아 지역냄새가 나도록 했으면 좋겠다.

전반적으로 톡톡 튀는 느낌이 좋긴 하지만 밤늦은 시간대의 주 시청 층을 생각할 때, 눈높이가 맞을까 의문이 들었다.

내용 면에서도 좋았지만 나이 든 시청자에게 적절한가를 고민해 주었으면 했다.

이를 테면 방송에 18개 시군의 상황을 다 담아 내려다보니 지나치게 급해서 시청 자가 편안하게 받아들일까, 걱정스러웠다.

 

MBC의 방송시간 전체 편성에서 로컬타임은 정해져 있다.

이는 지역사들이 공통적으로 감수해야하는 아쉬움이다.

따라서 좋은 방송시간대를 골라 쓰지 못하니 홍보에 중점을 두고 시청자의 주의를 환기시켜 시청을 유도하겠다.

출연자는 시청자들이 익숙한(알려진) 사람에 대해 편안함과 친근감을 느끼기 때문에 편안한 접근을 위해 지역출신이 아닌 인물을 의도적으로 섭외해 출연시켰다.

어떻게든 시청자의 눈길을 잡아야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격려와 좋은 지적 말씀들은 제작진에게 잘 전달하겠다.

 

박태희 위원장

: 지방선거관련 교육감 후보의 여론조사결과 보도에서 형평성과 공정성 시비가 있어 한 후보의 항의방문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설명을 듣고 싶다.

 

우리가 직접 한 것이 아니고 여론조사기관에서 후보별 프로필을 제작하면서 기준 을 좀 잘못 두어 발생한 일이다.

어떻든 우리 방송으로 나간 내용이므로 앞으로는 그런 실수가 없도록 하겠다.

 

윤승언 의원

: 울산시립도서관 개관소식을 보도로 접하면서 울산MBC제작물이라는 자막이 없어서 의아했다.

내용이 좋았고 좋은 도서관시설에 부러움도 생겨났지만 보도말미의 기자의 네임사 인은 전국공통으로“MBC뉴스 000”이었고 MBC경남의 기자는 분명 아닌데 다른 지 역방송물이라는 표지가 없으니 어떤 형태의 취급인지 궁금했다.

울산보도물임을 알리고 경남지역에도 해당내용을 유도하면 좋을 듯해 아쉬웠다.

 

여론조사 내용이 방송되는 시점이 조사가 이루어진 시점보다 뒤여서 조사 후 달라 지거나 새롭게 벌어진 상황이 반영되지 못하니 얼마간 정서적인 간격이 있다.

날씨보도에서 강수레이더 시간자막이 방송시간보다 훨씬 이전이라 놀랐다.

가능한 가까운 시간으로 맞춰주면 좋겠다.

 

얼마 전까지 영남소식이라는 뉴스꼭지가 있다가 없어졌지만 가끔 지역 외의 좋은 뉴스 아이템이 있으면 로컬에 심기도 한다.

상시적인 것이 아니다보니 표기가 빠진 것으로 보여, 앞으로 주의하겠다.

아시다시피 여론조사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조사결과를 보도와 제작이 공유하는 협 업체제라 보도뉴스와 소수의견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사 데이터를 함께 사용하다보니 방송시점과 얼마간 어긋나는 면이 있다.
양해를 부탁드린다.

날씨의 강수레이더 자막은 뉴스에서 날씨 꼭지를 시스템 사정상 사전녹화를 하다 보니 비오는 날이면 발생하는 문제다. 자막이 보이지 않도록 조치하겠다.

 

박현숙 위원

: 소수의견 1,2회를 모두 봤다. 늦은 시각이라 졸음이 와서 간간이 놓친 부분이 있어

주말 뉴스와 포커스 인과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어 좋았다.

홈페이지가 이전에 비해 많이 정비되어 반갑다.

소수의견의 경우, 방송 시간대가 아쉬운 만큼 많은 이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놓치 지 않고 찾아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볼 수 있다는 안내를 방송 중에 꼭 해 주었으면 좋겠다.

 

소수의견은 진행자나 원고 모두 매우 훌륭했다. 소제목, ‘세상을 바꿀 권리에서는

모르고 있었던 내용을 보도 위주로 알려줘서 좋았고 나아가 정말 세상을 바꿀 정책 제안도 프로그램 안에서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1회의 고용위기 경남에서 볼 수 있었던 현실적인 사례는 뉴스에서도 흔히 볼 수 있으니 극복방안도 함께 제시되면 좋겠다.

 

종편의 방송물들이 대담 위주인데 비해 소수의견에서는 언급되는 내용과 관련한 방송화면을 바로보여주어 리얼을 더해주니 좋았는데 1회의 쌍용차..’관련 아이템의 경우 좋은 내용이었지만 얼마간 식상한 느낌이었다.

2회의 삼성전자 서비스는 너무나 좋은 아이템이었고 방송사가 취재 한 번 오지 않았다는 내용은 시사하는 바가 컸다.

새마을 기 게양문제는 방송이 제 역할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나치게 가벼 운 마무리로 아쉬움을 남겼다. 조금 더 강한 어필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다.

 

애정 어린 지적과 격려에 감사드린다. ‘쌍용...’의 경우 GM창원공장이 그렇게 가고 있는 현실이라 상기시키는 차원의 아이템이었다. 잘 전달하겠다.

 

박희순 부위원장

: 개인적으로 MC의 의상도 아주 보기 좋았다.

그동안 많이 떨어져 있는 시청률을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바람직해 보여 반가웠다.

 

김진안 위원

: 뉴스데스크를 창원과 진주로 분리해서 반가웠다. 해당지역 별로 지역소식이 많아지 니 정보를 얻는 데도 한층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본다. 그런 의미에서 아침 뉴스 도 분리해 방송하는 것을 검토해주었으면 좋겠다.

진주검찰청 법사랑 모임의 봉사활동 소식은 벽지주민들의 법 체험 프로그램으로 보도를 통해 지역민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될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참가자나 체험 자 등등 방송에 소개된 인물들은 물론 해당 인물들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통해 시청률도 유도할 수 있을 것이어서 바람직해 보였다.

뉴스데스크가 좀 이른 시간이다 보니 놓치는 경우, KBS 9시뉴스를 보게 된다. KBS 의 경우, 앵커 외에 취재기자도 직접 출연하니 변화 있어 보여 좋았다.

 

창원과 진주의 뉴스분리는 꾸준히 제기 돼 온 아쉬움이라 우선 뉴스데스크를 분리 해 방송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경우도 분리를 준비 중에 있고 통합초기에 분리·방송하다 중단되면서 멈춰진 방송 시스템을 복구하는 데에 시일이 좀 필요하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좋겠다.

 

박희순 부위원장

: 미담사례 등등 여론을 주도하고 환기해 가는 보도를 비롯해 홈페이지의 개선도 시 청자로서는 무척 반가운 부분이다.

 

조갑련 위원

: 소수의견은 시사프로그램인데도 전혀 지루함이 없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잘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진행자의 손동작이 상당히 거슬린다.

손은 가슴 아래로만 움직여주면 좋지 않을까 조언하고 싶다.

 

뉴스의 사천과 제주 뱃길 끊겼다며 다시 이어질 날이 요원하다는 아이템에서 보 도 중간에 ‘2015년 진해 개설이란 자막이 나와 앵커멘트와 달라 의아했다.

라디오 뉴스에서 민주노동당 당원 500명 가입이란 아이템은 뉴스거리가 되나, 싶었고 다른 당의 상황도 함께 담아야 공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임사장 취임 이후 시청률의 변화도 무척 궁금하다.

 

제시해 주신 조언은 충분히 제작진에 전달하겠다.

시청률은 서울과 함께 가는 터이고 뉴스 앞뒤로 배치된 드라마의 인기에 시청률이 요동치는 경향이 있어 아직은 미미한 상황이다. 최선을 다하겠다.

 

박희순 부위원장

: 디테일하게 모니터링 해주신 조의원님 의견에 감사드린다.

 

추갑철 위원

: 시청자위원회현수막이 빠져서 허전한데 다음 회의에는 걸려 있었으면 좋겠다.

소수의견은 지역 프로그램으로 구성이며 접근이 신선하고 기발하며 무엇보다 시 사 프로그램이지만 지루함이 없어 좋다.

진주시장 막말도 전해 들으니 세상이 변했다는 방증이 아닌가 한다.

많은 주제가 좀 산만한 느낌인데 주제를 줄이고 깊이를 더해줬으면 좋겠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펼치는 여론조사는 지역 내에서 매주 하게 되면 비용도 만만 치 않을 터라 걱정스러우면서도 대단해 보였다.

삼성전자 문제는 늦은 감은 있지만 소수의견에 걸맞은 아이템이라고 본다.

시대상황에 맞는 관변단체의 위상과 지자체의 변화를 읽게 한 아이템도 좋았지만 계절과 맞춤한 아이템(황사, 미세먼지 등)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6시와 7시 뉴스가 거의 같은 내용인 것은 뉴스로서 의미가 적어 보인다.

 

현수막은 매월 걸던 것인데 관리소홀로 분실 된 것을 회의직전에 알게 돼 어쩔 수 없어 송구한 마음이다. 앞으로 실수 없도록 하겠다.

제시해 주신 좋은 의견들, 방송현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

뉴스아이템은 대체로 전날 생산된 보도물 가운데 데스크가 선별해 편집하게 된다.

아침 뉴스의 아이템은 전날 생산된 아이템에 밤사이의 사건사고와 당일의 행사 안 내가 보태지는 정도여서 반복되는 느낌을 줄 수 있음을 안다.

가능한 차별화 하도록 노력하겠지만 제작현실에 더해 기상시간이 다른 시·청취자 를 배려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다.

 

박희순 부위원장

: 추위원님께서 총괄적인 말씀을 주셨다.

좋은 계절이니 방송물에 자연의 아름다움도 많이 담아줬으면 좋겠다.

 

박현수 위원

: 4월 한 달 동안 보도물의 자막에 오타가 너무 많아 안타까웠다. 미루어 짐작되는 일반적인 단어는 차치 하고라도 사람이름마저 오타가 있으니 신뢰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와 사전검수가 필요하리라고 본다.

스포츠 보도물에서 지난해 화면이나 계절적으로 맞지 않는 화면, 게다가 은퇴한 선수의 모습은 신속정확이 기본일 보도물에 어이없는 상황이었다.

 

소수의견은 전체적인 구성은 신선했고 해고노동자 아이템 등은 제목에 걸맞은 내용이라는 인상을 주었다.

그러나 MC가 서울방송 출신이라 로컬방송의 구분이 다소 모호해 보였고 같은 이 유로 패널도 지역출신 패널로 교체되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자막의 오타는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철저히 사전검수를 하도록 하겠다.

자료화면의 문제도 철저한 점검으로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

MC나 패널의 지역 외 인사의 문제는 재미와 관심을 통해 시청률을 유도해 보려는 제작진의 의도인데 시청자의 시각과 반응이 엇갈리는 면이 있고 현재로는 호응이 더 커서 당분간 좀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박희순 부위원장

: 30대 청년들에게 MBC경남 보도물에 대한 의견을 들어 보았다.

소수의견은 진지함이 부족하고 다소 가볍게 느껴지는 면이 있다.

패널도 신뢰감을 더하기 위해서는 좀 더 전문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신호등을 제시한 것은 당 갈아타기를 뜻하는 것으로 보였는데 구체적인 언급이 없으니 다소 모호한 면이 있었다.

김태호 후보와 관련한 설명에서 스킨십이란 표현이 나왔는데 표현 면에서 어떤 선거운동이었나, 궁금해지는 말이었다.

 

경남아 사랑해에서처럼 시사프로그램인데도 잦은 배경음악 사용으로 다소 품격이 떨어지는 느낌을 주었다.

선거를 앞둔 예민한 시기에 타 방송과 차별화 되는 방송이기 위해서는 여론조사 결과를 패널들과 함께 구체적으로 짚어서 시청률을 유도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여성의원이 적다는 문제 제기에 인물이 없다는 설명에 놀랐다. 좋은 인물을 발 굴하고 방송을 통해 알릴 수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한다.

 

KNN의 경우 더 클래식이라는 타이틀로 좋은 공연을 유치하거나 골프대회 개최 등으로 지역밀착형 사업에 적극적인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를 벤치마킹 하는 것도 더불어 가치창출을 할 수 있어 좋지 않을까 한다.

 

격려와 질타 모두 감사히 들었다.

지루하고 가볍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최선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

신호등은 말씀하신 것처럼 철새정치인을 풍자하고 비웃는 표현이 맞다.

하지만 원자력발전소를 반대하기 위해 당적을 갈아 탄 강원도 의원의 경우처럼 당 적을 바꾼다는 것이 다 나쁘지는 않다는 점도 알고 있는 표현이었다.

스킨십이란 표현은 높은 대민 친화력을 표현한 말이었다. 하지만 최근의 미투 사 태를 연상시켜 부적절해 보였을 수도 있겠다. 주의하겠다.

제작지원을 받아 제작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좋은 말씀들 제작진에 잘 전달하겠다.

 

지난 회의에서나 개인적으로도 경남아 사랑해진행자가 단 시일 내에 너무 자주 바뀐 부분은 송구한 말씀을 드린다. 회사내부의 인력사정상 여의치 않은 부분이 있었다. 지역방송사로서 진행자나 출연자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인력의 한계가 있 어 어려움이 있다. 시청자의 피로감이 생기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다.

최근 들어 각종 방송의 스튜디오 장면에서 천정에서 내리 비추는 화면을 흔히 보 아 왔을 것이다. 소수의견 스튜디오의 경우, ‘소수에 들어가 있는 시옷을 연상시 키는 세트의 좌석배치가 그대로 부각되는 천정샷에 대해 산뜻하고 감각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소수의견은 제작진이 치령한 각오와 새로운 다짐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인 만큼 최선을 다해 뛰고 있다. 의욕이 앞서다 보니 코너가 다소 많은 면이 있지만 산만 하거나 허술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모니터링으로 좋은 의견 많이 주시길 기대하겠다.

지역에 허락된 방송시간대가 정해져 있어 편성시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그 또한 본 사와의 협의를 통해 바람직한 변화를 모색해 보겠다.

 

박현숙 위원

: KBS FM을 듣다가 MBC FM방송을 듣고 있다.

정오의 희망곡을 듣는데 기온 얘기를 하면서 중동부 경남의 기온을 언급하니 진 주지역의 청취자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다.

 

어느 지역도 날씨정보에 소외가 없도록 경남의 지역별 기온을 함께 언급하는 날씨 안내가 될 수 있도록 제작진에 전달하겠다.

 

정대균 사장

: 관심과 애정이 느껴지는 귀한 지적과 격려말씀 감사히 들었다.

지난 번 지적하신 날씨보도에서 기상캐스터가 방송도중 뒷걸음질로 화면에서 사라 지는 문제는 지역별 날씨정보 화면이 잘 보일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빠뜨린 회의현수막과 오타문제, 홈페이지의 다시보기 안내 등 짚어주신 내용들은 반드시 반영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본부장이 50주년 기념행사를 간략히 안내해 드리겠다.

 

구종호 본부장

: 통합이후 91일이 창사기념일이 되었다. 앞선 창사년도를 기준 삼는 관례에 따 라 올해로 MBC경남은 50주년을 맞게 되었다.

따라서 보도부문에서는 특집 다큐멘터리찾아가는 뉴스데스크’, 새롭게 선출될 도지사와 함께 가칭 도지사와 100인의 원탁회의’, ‘희망 50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제작부문에서는 전국권 프로그램으로 라디오는 싱글벙글 쇼’, TV쇼 음악중심을 유치해 MBC경남에서 제작, 방송하게 된다.

행사부문에서는 창원지역의 경우, ‘조용필 콘서트9월 초순경에, 트로트 가수를 중심으로 펼쳐질 굿데이 콘서트도 준비 중이다.

진주지역의 경우 가요베스트MBC경남 편으로 제작·녹화될 예정이다.

50주년 기념행사는 830일 금요일에 갖기로 하고 장소와 행사내용 등을 품위 있게 꾸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관심을 당부 드린다.

 

박희순 부위원장

: 위원님들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발언에 감사드리고 이를 바탕으로 뒤처진 시청률을 잡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곧 있을 50주년 기념행사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기대하겠다.

 

<정리 : 2018.4. MBC경남 심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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