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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MBC경남 대표이사 사장 정대균입니다.

 

변함없이 MBC경남을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먼저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반세기 저희 MBC경남은 시청자 여러분의 더 나은 삶과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지역방송이 가지는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과 사업 발굴이 가능했던 것은 모두 시청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었습니다.

 

저희 MBC경남은 새로운 50년의 도약을 위해 다시 뛰겠습니다. 더 가까이, 더 친근하게 시청자 여러분의 다양한 요구를 귀담아 듣겠습니다. 경남의 그 어떤 지역도 소외 받아선 안 됩니다. 보도와 제작 프로그램 전반에서 시청자 여러분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무엇보다 공정한 방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언론이 가지는 사회적 기능은 엄중함에도 그 역할에 소홀했고 시대정신과 동떨어져 있다는 시청자 여러분의 따끔한 지적을 저희 MBC경남 임직원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힘이 있는 곳엔 추상 같이 엄하고 약자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공정한 언론, 즐겁고 따뜻한 방송을 만들기 위해 MBC경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아낌없는 격려와 질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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