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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회 차 회의

 

 

박영선 위원장

: 4월은 정말 잔인한 달이 맞는 듯하다.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도 사건사고가 유 난히 많았다. 오늘의 주제가 MBC경남의 뉴스리뉴얼과 관련한 것이니 간략한 리뉴얼의 설명을 듣고 다양하게 주제나 방송전반에 걸친 생각들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리뉴얼이라고 했지만 트랜드에 적절히 발맞춘 정도의 시도라는 게 솔직한 고백이 될 듯하다. 내용적인 면에서의 내실이야 당연히 기해야겠지만 형식과 포장의 측면에서 기존의 양식을 탈피해보고자 했다.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대한다.

 

 

박영선 위원장

: 새로운 시도를 환영한다. 젊은 층을 잡으려면 아무래도 시대의 변화에 적극부응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오늘 주제와 관련해 모니터링 한 것들을 자유롭게 말씀 해주시기 바란다.

 

 

김은구 위원

: 포커스 인, 421일자 김경수 지사 도정복귀 편을 관심 있게 봤다. 최근 이슈가 된 사안인데, 시의 적절하게 주제선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였다.

 

 

더민주당 측 패널의 입장, 한나라당 측 패널을 모두 초빙해 양측의 입장을 공평하게 전달해서 전반적인 구성이 공정하게 이루어졌다는 인상을 주었다.

 

 

특히 패널 중 더민주 측 패널인 하귀남 변호사의 경우, 변호사로서 재판 과정이나 쟁점, 진행과정 등을 생생히 전달해 준 모습이 좋아 보였다.

상대방 측 패널 최형두 교수 역시 준비를 철저히 하고 나오신 것으로 보였다. 재판에 현출된 증거라든지, 재판 내용 등을 잘 요약해서 전달했고, 도민이자 시청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된 시간이었다 

 

 

 

박영선 위원장

: 변호사로서의 안목이 잘 느껴지는 의견이었다. 감사드린다. 계속 의견 듣겠다.

 

 

정명진 위원

: 탐사기획 M을 다시보기로 봤다. ‘소수의견이 있었지만 그때그때 진행과정을 알려 주진 않았었는데 과정은 물론 마무리까지 알려주니 정말 좋았다. 피드백이 필요한 다른 아이템도 유관기관의 대책과 이후 상황 등 다뤄졌으면 좋겠다.

 

 

스마트폰 세대라 페이스 북을 즐겨 이용한다. 항상 그때그때 뉴스가 올라오니 접속도 용이하고 편리하고 좋다. 필요할 때 곧바로 사람들과 해당 뉴스를 공유도 할 수 있으니 우리세대에겐 더할 나위 없는 매체다.

 

 

MBC경남 홈페이지 좋은 아침에 지난내용이 그대로 있어 업뎃이 필요해 보였다.

진주에 세계최대의 공룡발자국이 발견됐다는 사실은 더 공론화했으면 좋겠다.

 

 

방송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 발견된 지는 몇 년 됐고 진주시가 부담 때문에 공개를 거부해서 지자체와 애써 갈등을 일으키면서 취재보도를 해야하나, 로 고민 중이었다. 어떻든 이제 공론화가 된 만큼 더 취재할 계획이었는데 다른 사건으로 밀렸었고 곧 후속보도가 있을 것이다.

 

 

원종하 위원

: 시간강사 법으로 인해 대학당국이 현직교수들에게 지나친 수업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여러모로 처한 상황이 나쁘다보니 위원회에 충실하지 못해 죄송하고 안타 까운 마음이다.

 

 

상당부분 경연 면에서나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MBC경남이 제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이라 반갑다. 이전에는 사실 도민과 방송이 따로 인 듯한 인상을 받았는데 깊이 보지는 못했지만 시청자들을 읽고 시청자들과 발맞춰서 나아가고 있으니 곧 앞서 가게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유튜브를 이용한 방송소비자에로의 접근, 은 꽤 바람직해 보인다. 수십 년 지속돼 온 탓에 너무나 익숙한 올드미디어에서 나아가 뉴스의 경우도 새로운 매체로 접근 하게 되면 더 좋은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시간강사 법은 이론적으로 괜찮은 듯 하지만 문제가 적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관련해서도 심층 취재를 해 보도록 하겠다.

 

 

최근에 치러진 4.3보궐선거의 개표상황을 유튜브 라이브로 내보냈다. 표심분석 등 시청자의 트렌드와 요구를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고 경험이었다. 김경수 지사 의 구속과 관련해 첫 출근 소식 등과 보이는 라디오의 경우 기존 뉴스 프로그램 보다 정말 성과가 좋은 편이라 기대를 갖고 있다. 더욱 노력하겠다.

 

 

박영선 위원장

: 최근 MBC경남의 보도부문의 새로운 시도들은 뉴스 보도의 기능에 대해 형식과 포장을 바꾼 것이겠다. 진행자 입장에서는 스탠딩 진행이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뭔가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기도 하다. 그런데 지금까지 보이지 않던 원고가 손에 들려 있으니 그 크기가 제법 커서 얼마간 어색한 면도 없지 않은데 새로운 시도라는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좋아 보인다.

 

 

격려에 감사드린다. 앞서 말씀 드렸듯 트렌드에 맞춘 시도일 뿐 인 이어나 무선마이크 등의 장비가 보완되지 않은 상태다. 단지 서 있는 것뿐만 아니라 서서 이동 한다든지 하는 움직임도 가능해야 진정한 스탠딩 진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장비를 구축해서 제대로 달라진 환경에서 운용하는 부분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고민 중에 있다.

 

 

이번에 진주와 창원의 뉴스 스튜디오 백세트를 교체하면서 사실 비용이 많이 들어 부담도 적지 않았지만 보람도 그만큼 컸다. 장비적인 면도 점진적으로 보완해 나 아가겠다.

 

 

김태린 위원

: 홈페이지 뉴스에 날짜의 오류 있었다.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보도 쪽에 등장한 새로운 인물들과 서서 진행하는 모습들 다 좋아 보였다. 그런데 스튜디오로 입장할 때 여성앵커가 걷는 모습은 지나치게 높은 굽 탓인지 불안하고 어색하다. 두 사람이 함께 섰을 때 앵커이름 자막이 없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다.

 

 

내용부분의 아쉬움은 진주 정촌면 최대공룡발자국 관련보도를 볼 수 없었던 것이고 고성공룡엑스포의 보도나 광고와 관련해서도 대책위와 시민모임들의 움직임을 적극 취재하고 전해주시면 좋겠다.

 

 

홈페이지 자료는 곧바로 수정하겠다. 공룡발자국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듯 진주시 입장의 문제가 있었고 진주시가 입장을 바꿀 수 있도록 비공식적으로 촉구하기도 했. 시민단체들의 움직임과 관련해서는 여러 움직임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 주시길 부탁드린다.

 

 

박찬 위원

: 정명진 위원이 언급한 탐사보도 M’에서보면 2~4까지 13건을 집중보도했다. 그 결과 뉴스가 지역을 바꾼 매우 좋은 사례가 됐고 그 점을 높게 평가하고 싶다.

 

 

소수의견은 막을 내린 것이 너무 아쉬웠는데 뉴스에서의 꼭지나 종합물 프로그램 속에 꼭지로 녹여내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해 보인다. 의외로 지식공유 TMI’의 경우, 시청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인 듯한데 다른 프로그램의 것을 편집해 사용하면서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아쉬움이 들었다. 이를 테면 미세먼지가 주제였던 날의 경우, 먼지의 측정방법이 정확한가? 라면서 측정과정을 설명하고 미세먼지 전반의 설명과 측정방법 관련인터뷰를 담았는데 이것이 캠페인인지, 정보물인지 등의 정체성과 뉴스로서의 가치를 의심스럽게 하는 면이 있었다.

 

 

제로페이를 전한 날도 마찬가지로 제로페이의 단순한 홍보에 그친 느낌인데 실제로 중국의 경우 신용카드를 극복할 정도의 효과를 거둔 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수소차와 관련해 전한 날은 미래의 먹거리라며 수소액화 저장시설, 수소 충전소 시설을 보여주었는데 우리에게 수소가 왜 필요한 에너지인지, 어떤 면에서 좋은지, 등의 구체적인 정보가 있었으면 좋았겠다. 많은 돈이 정부며 광역지자체에 걸쳐 투입되는 수소에너지가 선진국의 경우 전기분해로 얻어지는 깨끗한 에너지지만 우리의 경우 현재는 경제적인 측면 때문에 화석연료를 이용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정말 친환경 에너지인가? 하는 논란의 소지가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보도를 하란 말씀으로 새겨듣고 명심하겠다.

 

 

원종하 위원

: 수소관련기업이 주로 국내 어디에 있나? 지역 내 기업 가운데는 수소차 관련 사업 가능성이 있나? 시차원의 정책이 제대로 수립돼야 겠고 무엇보다 관련 산업이 활성화 돼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박찬 위원

: 실제로 대중화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수소차는 여러 나라, 다양한 지역과 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있고 특정기업이 독주하는 상황은 아니다. 경남 권에서는 창원기 계공단에 차량부품 업체가 아무래도 많으니 수소차량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진수현 위원

: 집안에서 TV채널 결정권이 내게는 없다. 따라서 뉴스가 방송되는 시간엔 실시간 시청이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다시보기를 통해 모니터할 수밖에 없었다.

 

 

뉴스라고 하면 외국의 경우는 자연스럽고 자유로워 보이는데 비해 우리의 뉴스는 너무 딱딱해서 부담스럽고 그 성격상 젊은이들에게 외면당할만한 분위기다. 그런 상황 속이라 새롭게 바뀐 MBC경남의 모습은 참 반갑다. 대체로 트렌드를 따라 맞춘 분위기라 젊은이들의 눈길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뉴스의 내용도 형식만큼 과감하고 새로운 접근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창원의 경우, 뉴스화면에서의 앵커비율이 아래쪽으로 좀 처져있는 느낌이다. 스크린이 풀 스크린이 아니어서인지 자막이 있을 때는 얼마간 자연스러운데 기사가 나올 때는 어색해 보인다.

 

 

시청률 면에서도 최근 많이 오른 느낌이다. 서울의 시청률과 함께 지역뉴스의 시청률이 높아진다, 했는데 뉴스는 아무래도 스타 아나운서의 존재감이 뉴스의 성격이 되지 않나, 싶기도 하다. 그것이 힘들다면 콘텐츠의 질을 확실히 높여야 할 것이다. 이달에는 사건사고가 너무 많았는데 그렇다 해도 뉴스에서 사건사고의 비중이 너무 큰 것 같다는 의견도 많다.

 

 

뉴스를 하는데 있어서 화면의 앵커 위치가 백스크린과 적절히 어우러지는 지점이면 좋을 텐데 우리의 경우 스튜디오의 구조적인 면에서 백스크린이 조금 높게 설치돼서 그런 것이다. 보기에도 편안하고 내용 면에서도 환영받을 수 있는 방송물 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이원섭 위원

: MBC가 최악의 경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JTBC 뉴스의 메인 앵커가 이슈를 선점하는 형태 등 뉴스의 방향성 변화를 벤치마킹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동업자 의식만으로는 MBC가 현재의 위상을 극복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당장은 얼마간 문제가 되더라도 상대와 다른 논리로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 그러니까 이슈에 대해서도 다른 관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내부적인 논의도 있겠지만 아무리 예산이 없어도 전문 인력의 전진배치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한다. 뉴스콘텐츠 분석은 수월한 일이 아니고 결국 시청률을 올릴 수 있는 건 앵커의 영향력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또한 앵커라면 반드시 완전한 표준어를 구사하는 사람이면 좋겠다.

 

 

얼마 전 MBC특강에서 경제전문가라며 나와서 강의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논리와 표현방법을 봐도 도무지 십대를 위한 수업 같아서 민망했다. 이런 방송에서 특강 프로그램의 강사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방송에 적절한 언어와 내용을 갖고 있어야 마땅하겠기 때문이다. 또한 MBC의 통일전망대와 KBS의 남북의 창을 비교해 볼 때도 패널의 전문성을 MBC가 좀 더 고려해야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좌동 조현병 환자 살인사건의 경우도 연주소와 거리가 엄청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개인적으로 공권력의 부재로 일어난 사건이라고 보기에 국가의 사과가 필요하다고 본다. 따라서 방송이 그 사과를 이끌어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 을 하는 것이 방송이 지역을 향해 있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젊은 층을 방송으로 어떻게 끌어들일 것인가? 하는 부분도 고민이 필요하다. KBS의 경우, 젊은 기자들이 댓글을 읽어주는 기자로 젊은이들의 소구력을 얻고 있듯이 MBC도 기존의 형태와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리라고 본다.

 

 

좋은 말씀 감사드린다. 방송 인력의 완벽한 표준어 구사는 안타깝지만 지역방송의 현실을 감안할 때, 희망사항으로 남겨둘 수밖에 없을 듯하다.

 

 

가좌동 사건의 경우는 사건발생 처음부터 충실하게 보도를 했다. 실제로 이런 끔찍한 사건의 경우에는 내부적으로 보도준칙이라는 게 있어서 지나치게 혐오스럽 거나 선정적인 내용에 대해 상세보도를 할 것이냐,를 두고 고민하게 된다. 지적하 신 부분들 앞으로 충분히 염두에 두겠다.

 

 

실제로 40대 조차도 TV를 실시간으로 잘 보지 않는 게 현실이다. 따라서 우리는 디콘팀을 활용해서 새로운 매체, 유튜브를 통해 접근하고 있고 현재 나름의 성과 를 얻고 있어서 희망을 그려가는 중이다.

 

 

박일현 위원

: 방송 시청에 있어선 확실한 유목민이라 이 방송 저 방송 할 것 없이 재방송을 주로 보다가 MBC만 보는 요즘 비판의식이 주는 느낌이다. MBC경남의 프로그램 은 퇴근 후나 출근 전에 주로 보고 있는데 거의 전국방송 분위기에 근접한 이미지 라 반갑고 좋은 마음이다.

 

 

안인득 사건의 경우, 사회복지 관련기관에 왔다가 복지사를 폭행한 이력도 있다. 해당 복지사는 그 충격으로 퇴사를 한 상황이다. JTBC를 비롯해 온갖 매체에 다 나왔지만 지역방송에는 나오지 않았다.

앞으로 심층 취재를 통해 MBC경남이 주도권을 가지고 보도뿐만 아니라 마무리와 대책 등을 내 놓을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 한다. 산불은 자연재해지만 사건사고가 왜 경남에 몰려 있는가, 를 생각했다. 이는 선별적 복지대상자와 연루돼 있고 보편복지를 얘기하지만 엄청난 예산과 인력이 필요한 만큼 부자증세 등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당연히 무리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인구의 3%지만 중요한 영역이다. 놓치면 또 다른 사건으로 이어질 것이어서 MBC 경남이 역할을 해 주어야 하리라고 본다. 사회복지 인프라가, 하나하나의 개별 복지시스템이 건강하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주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시청자 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작업들도 MBC가 해주기를 기대해 본다.

 

 

격려에 감사드리고 앞서도 설명했지만 사건의 상세보도가 미칠 후속파장도 생각해서 늘 보도여부를 판단한다.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더욱 고민하겠다.

 

 

박영선 위원장

: 지역뉴스에서 마지막 날씨로 연결되는 게 늘 매끄럽지 않아 아쉽다. 최근 방화사건보도에서 해당아파트의 이름이 걸러지지 않고 그대로 보도된 바람에 2차 피해가 발생해 이런 부분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많이 아쉬웠다.

 

 

정신질환자에 대한 보호감호나 치료감호 부분은 공공의료서비스가 해야 할 부분일 텐데 이와 관련해서도 어떤 문제가 있는지, 치료나 질환의 상태를 어떻게 체크해야할지 분명히 짚어주었으면 좋겠다.

 

 

미세먼지의 피해가 큰데 지역 내 미세먼지 예보도 필요하지 않나, 싶고 로컬에 수화통역이 적은 듯한데 좀 더 신경 써주셨으면 한다.

    

옳은 말씀이다. 날씨가 전국 권 뉴스와 로컬 보도물을 잇는 일종의 쿠션 같은 것인데 생방송이고 정해져 있지 않은 길이의 방송물을 자연스레 연결하는 것이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뾰족한 묘안이 없다. 최대한 튀지 않는 진행이 되도록 하겠다. 안인득 사건과 관련해서는 포커스 인을 통해서도 다루긴 했지만 아쉬움이 있다. 어떤 형태로든 제대로 차근차근 짚어보려 고민 중이다. 애정으로 응원하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정리 : 2019.4. MBC경남 심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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