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원 강제추행 혐의 하 모 씨 집행유예

by MBC경남 posted Sep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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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주소 https://youtu.be/iijjrsmQ4h4

2019년 9월 22일

 

 

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단독 김낙형 판사는
국가무형문화재 밀양백중놀이 보유자였던
64살 하모씨가 여성 단원을 성추행했다는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하씨는 지난 2015년부터 16년 사이 자신이
촌장으로 있던 밀양연극촌에서 전통무예를
배웠던 20대 여성 단원 1명을 두차례에 걸쳐
강제 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