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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콘텐츠 기업 본격 육성

[앵커]
경남의 콘텐츠 기업들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경남 콘텐츠기업 육성센터가 김해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이를 거점으로 경남의 주력 콘텐츠를 만들어
콘텐츠 산업을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로 만들 계획입니다. 

문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스크린을 몇 번 터치하면
내가 원하는 옷을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주문 버튼을 누르면 
다음 날 실제 옷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화면을 향해 손을 뻗으면
가야시대의 유물을 직접 발굴할 수도 있습니다.

가상현실을 이용해 실제 전투 현장을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경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가 김해에 문을 열었습니다. 

작업 공간이나 장비는 물론이고 투자 유치, 시장 개척 등 전방위 지원을 통해
콘텐츠 기업이 성장하도록 돕고 예비 콘텐츠 창업자들을 발굴하는 역할도 맡습니다. 

올해는 웹툰과 웹소설, 게임, 에니메이션 등 
유망 콘텐츠 기업 20곳이 육성센터에 입주합니다. 

하지태 / D3D 대표이사
"일하고 있는 인원들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중소기업들이나 벤처기업들은 
같이 일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협업을 할 수 있어서 
굉장한 장점인 것 같습니다."

경상남도는 육성센터를 중심으로 경남의 주력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조업과도 연계해 콘텐츠 산업을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김경수 / 경남도지사
"콘텐츠기업육성센터가 경남의 콘텐츠 산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제조업과 함께 경남을 책임지는..."

경남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컨트롤 타워가 첫 발을 내딛은 가운데
경남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문철진입니다
문철진
김해/양산/밀양시청,창녕군청,금융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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