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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경남 NEWS

(R)IT기업 창원 진출하는 이유는?

◀ANC▶ 국내외 굴지의 IT기업들이 창원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물론 지구촌에서도 처음 시도하는 스마트산업단지, 스마트도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섭니다. 장 영 기자.. ◀END▶ ◀VCR▶ 최근 이세돌 9단과 대국을 펼쳤던 인공지능 '한돌'을 만든 NHN이 'NHN FORWARD 창원' 컨퍼런스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에 이어 지역에선 창원이 처음입니다. 세계적인 IT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이 클라우드, 게임, 검색 기능을 선보입니다. IT업체들은 창원에서 시도하는 '스마트산단'에 적용할 기술 개발이 1차 목표입니다. 축적된 기술은 '스마트시티' 시장도 넘볼 수 있습니다. ◀INT▶김동훈/NHN 클라우드사업그룹장 "고객이나 실제 사례 중심으로 (IT융복합) 기술로 어떻게 구현할까에 대한 포커스에서 모델로 만들었을 때는 스마트시티나 스마트팩토리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SDS는 창원에 '동남지역본부'를 설립하고 제조데이터 분석기술을 업체에 이전하고, 스마트공장 운영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굴지의 IT기업인 다쏘시스템 역시 창원에 '경남지역본부'를 설립하고 스마트산단의 핵심인 정보통신기술융복합과 스마트 제조혁신을 지원합니다. 글로벌 IT기업들이 잇따라 창원행을 결정하자 30 개에서 많게는 50개 협력업체가 창원 이전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INT▶허성무 창원시장 "(스마트공장의 데이터) 연결과 공유, 자료의 분석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AI가 필요한 것이고요. 공단을 넘어서 우리 도시 전체를 스마트화 하는 데 큰 기반이 될 것으로.." IT기술을 접목해 산업계 전반에 적용할 연구기관들도 창원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전자부품연구원 등입니다. 스마트산단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창원이 IT기업과 연구기관들의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장 영입니다. ◀END▶
장영
시사기획 제작, 다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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