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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한 레미콘 제조 회사서 외국인 노동자 숨져

지난 26일 오전 10시쯤
합천군의 한 레미콘 제조 회사에서
분류 작업을 하던 네팔 국적의 35살 A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지게차 운전자가
지게차 근처에서 작업하고 있던 A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지게차 운전자와 회사 안전관리책임자 등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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