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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월-금 12시 00분 방송
장르
음악 프로그램
등급
All
진행 DJ
조복현
담당PD
전소연
작가
안은화
AD
김여주

책 소개 및 협찬 제안

2022년 11월 30일 14시 18분 55초 1년 전
119.192.23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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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판사 나비클럽의 김소망 마케터입니다.

경남MBC의 '정오의 희망곡'을 들으시는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책을 출간하게 되어 책 협찬을 문의 드립니다.

지리산학교 인기 수업을 책으로 펴낸 <지리산학교 요리 수업>입니다.


이 책은 지리산과 섬진강 물길을 마당에 펼쳐놓은 채
자연의 재료들에서 영감을 얻어 요리하는 저자 양영하(하동 '토담농가' 대표)의 사계절 요리 레시피와
오랜 시간 자연을 가꿔온 저자의 감성으로 가득한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공작단풍 아래에서 수줍게 속살 비치며 꽈리가 겨울 마중을 할 즈음, 수강생들과 김장을 한다. 서로 나누고, 챙겨주고, 수다를 떨다 보면 1년 먹을 김치를 내 손으로 만들었다고, 그 대단한 ‘김장’을 해냈다고 스스로 대견해한다. 바라보는 눈길에 서로 물드는 유쾌한 시간이 지나면 요리 수업도 방학에 들어간다."

"긴 겨울, 눈이라도 오는 날이면 앞산은 얼마나 고요한지.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적요함이 찾아들면 오븐에 고구마를 굽고 동치미를 꺼내 먹으며 산중 생활을 즐긴다. 아이들 어릴 때는 겨울이 길기만 하더니 요즘은 겨울도 금방 지나간다. 나이 탓일까. 아이들에게 통밀로 쿠키를 만들어주던 그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는 것을 보면, 세월 흐르는 것이 아쉽기도 하다. 된장을 담그기 위해 콩을 삶고 메주를 만들어 처마 아래 매달면 숙제를 끝낸 것처럼 홀가분하다. 지리산 자락에 함께 사는 나의 꽃과 나무들, 고양이 그리고 가족과 이웃이 있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낸다. 다시 꽃필 봄을 기다리며."


저자 양영하는 남편이자 에세이 <바람이 수를 놓는 마당에 시를 걸었다>의 저자인 공상균 작가와 함께 <한국인의 밥상>에 출연해 '쌈짓돈으로 일군 매실밭'이라는 주제로 매실밭 농사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지리산학교 요리 수업>은 따뜻한 요리책이자 자연과 벗 삼아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독자분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진 책입니다. 출간 직후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현재 독자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입니다.

그럼 따뜻한 한 주 되시길 바라며 긍정적인 검토 바랍니다.

회신은 nabiclub17@gmail.com 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비클럽, 김소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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