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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NC 박민우, 경남 최초 여자야구단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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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NC 다이노스의 박민우 선수를

창원시여자야구단창미야’ (창원시미녀야구단)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NC 다이노스 박민우 선수와 2018 미스코리아 경남 박성은,

NC 다이노스 치어리더 이주희씨 3명은  28 11 창원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김정엽 창원시야구소프트볼 협회장으로부터

창원시여자야구단창미야홍보대사로 위촉장을 받았다. 

 

이들은 오는 4 창단 예정인

창원시여자야구단의 선수 모집과

훈련 참여 등의 각종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3명의 홍보 대사는 창원시여자선수단 홍보는 물론이고

대회 시구에도 참여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고,

특히 박민우 선수는 선수단 구성이 마무리되면

선수들과 훈련도 함께하는

창원시여자야구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을 계획이다. 

 

이번 위촉식에 참여한 박민우 선수는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영광이고 감사하다.

창원시여자야구단이 조금 발전할 있도록

있는 모든 부분에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경남 최초의 여자야구단창미야

지난 12 백승환(양덕초 감독) 감독을 선임하고

현재 선수 모집 중이다.

신청은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홈페이지나

협회로 직접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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