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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BO, 2020시즌 10개 구단 858명 선수단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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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7일) KBO는 2020년 리그 소속선수

등록 및 연봉 현황을 발표했다.

 

올 시즌 KBO리그에 등록한 선수단은

총 858명으로 지난해보다 14명 늘어났다.

전체 연봉규모는 작년대비 15억 400만원

감소한 총 739억 7400만원이다.

 

 

신인과 외국인선수를 제외한

512명의 평균연봉은 1억4448만원으로

2018년 리그 최초로 1억5000만원을

돌파한 이후 2년 만에 감소했다.

 

구단 별 평균연봉은

NC가 1억 6581만원으로 가장 높다.

 

선수 개인 최고 연봉은

롯데 이대호가 연봉 25억원으로

4년 연속 kbo리그 최고 연봉 선수로 등록됐고 ,

SK 하재훈선수는 2019년 대비 455.6%가 뛰어오른

1억5000만원에 계약해

역대 최고 인상률 신기록을 작성했다.

 

2020 리그 최고령선수인 LG 박용택선수는

최연소 선수 KT신인 투수 이강준과는

무려 22년 이상 차이가 난다.

 

리그 최장신 선수는 NC 의 외국인투수 마이크라이트와

한화 신인 투수 신지후가 198cm이고

최단신 선수는 삼성 신인 내야수 김지찬이 163cm로 등록됐다.

 

선수 등록을 마친 2020 KBO리그는 3월 14일(토)부터 시범경기를 시작해

3월 28일(토)부터 정규리그 720경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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