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MBC경남 NEWS

(R) 장마 끝나자 병해충 덮쳤다

[앵커] 이번 장마로 수많은 농경지가 침수됐고 침수를 조금 피했다하더라도 병충해가 문제입니다.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농작물 병해충이 크게 번지고 있기 때문

(R) 북한 출신 유골 국내 봉환

[앵커]광복절을 앞두고 MBC경남에선 여전히 풀리지 않은 역사적 숙제인 일제 강제동원 진상규명 문제를 남북한이 공동으로 풀어보자는 취지로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R) 남해안 고수온 피해 우려

[앵커]사상 유례 없는 긴 장마와 폭우에 육지는 물난리로 고통을 겪고 있는데 올 여름 바다도 심상치 않습니다.장마가 끝난 뒤 곧바로 폭염이 찾아오면서해수온이 급격히 오르는

(R) "설마 내가"..느슨해진 생활 방역

[앵커]서울에 한 유통업체 설명회에 참석했다 확진된 창원 60대 여성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바로 귀가하지 않고 곳곳을 다녔습니다. 이처럼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R) 코로나 시대의 축제는 어떤 모습?

[앵커]코로나19로 상당수의 지역 축제가 취소되거나 연기됐지만 밀양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밀양공연예술축제는 우여곡절 끝에 막을 올렸습니다.  코로나19

(R) 섬진강 바다 표류한 암소 구조

[앵커] 이번 집중호우에 전남 구례에서 섬진강으로 떠내려온 황소가 바다를 건너 경남 남해의 무인도에서 발견됐습니다.급류에 휩쓸려 무려 55km나 떠내려간 건데 주인은 잃어

(R) 물 관리 제각각...홍수 피해 키워

[앵커]이번 집중호우에 유독 침수피해가 컸던 건 댐 방류량 조절이 실패했기 때문이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근본적으로는, 물 관리 주체가 제각각인 탓에피해를 키웠

(R) 배수시설만 있었다면...

[앵커]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하동의 피해화개장터뿐만이 아닙니다. 섬진강변의 여러 마을이 침수 피해를 입었는데하나같이 배수시설이 없었습니다. 이준석 기자입니다[리포

(R) 잦은 비에 남해안 양식장 '초토화'

[앵커] 연일 계속된 이번 집중호우로 바다 사정도 역시 좋지 않습니다.이처럼 비가 많이 내리면서 민물이 대거 유입되면산소가 부족한 물덩어리가 만들어지는데해양생물들이 숨을

남강댐 본류쪽으로 초당 400톤 방류

남강댐이 오늘(지난 12일) 오후 4시부터 본류 쪽으로 초당 400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습니다. K-water 남강댐관리단은 현재 댐수위가 41.3미터로 상시만수위를 넘기

윤활유첨가제 창고서 불..1명 부상

오늘(지난 12일) 오전 11시 40분쯤 김해시 상동면의 윤활유첨가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차 59대와 소방대원 3백 명이 투입돼 5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뒤 현재 잔불

문재인 대통령 하동 화개장터 방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지난 12일) 폭우로 물에 잠겼던 하동 화개장터를 방문해 피해 상인과 주민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피해지의 특별재난지역 지

'4대강 사업 홍수 예방' 놓고 공방

낙동강네트워크는 오늘(지난 12일) 오전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국민이 홍수 피해 복구에 마음을 모아야 할 지금 미래통합당은 4대강 사업이 홍수를 예방했

긴 장마에 채소값 폭등..과일값 폭락

유례 없이 긴 장마에 채소류 가격은 급등하고 과일 가격은 급락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0일 기준 4kg짜리 얼갈이 배추와 적상추의 전국 평

남해·통영 접촉자 등 26명 모두 음성

충남 아산 24번 확진 환자가 남해와 통영을 다녀간 가운데 경상남도가 동선 노출자와 접촉자 등 26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또 부산 부경보건고 집단 확진과

공립 중등교사 등 302명 선발 예고

경남교육청은 2021학년도 공립 중등교사를 비롯해 보건교사와 특수교사 등 임용후보자 302명을 선발한다고 예고했습니다. 과목별 선발 예정 인원은 경남교육청 홈페이지를 통

(R)"합천댐 홍수조절 기능 실패 보상하라"

[앵커]황강 범람으로 큰 침수 피해를 입은 합천군에서는 연일 댐이홍수조절 기능을 잃었다며 대책 마련과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이번엔 합천군 의원들이 합천댐

(R)"치워도 치워도"..남해안 역대 최대 쓰레기

[앵커]연일 계속된 폭우에다 태풍까지 겹치면서남해안은 온통 해양쓰레기로 뒤덮혔습니다.올해 그 양이 역대 최대라고 하는데수거에도 만만치 않은 예산이 들 전망입니다.부정석 기자입니다[

(R)이상기후의 역습... 과제는?

[앵커]지난 8일 집중호우가 정점일 때 남강댐이 사천만쪽으로 초당 5천4백톤의 물을 방류하자 하류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이번 피해로 남강댐 방류량 증대사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