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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전반기 9위로 마무리...꼴찌와 0.5게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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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세이커스가 2019-2020시즌 전반기를

9위로 마무리 지었다.

창원은 12승 22패 성적으로

10위인 고양 오리온과는 0.5게임 차이다. 

 

한때 공동 9위까지 성적이 내려갔지만,

올해 3승 3패로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창원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홈경기에서 패하는 경기가 많다.

창원은 지난 5일 인천 전자랜드와 홈경기에서 1점차로 패했고,

12일 원주DB와 어제(15일) 서울삼성과의 

경기에서도 지면서 올해만 들어 홈경기 3연패이다.

 

LG는 하반기 분위기 전환을 이루기 위해

시즌 중 외국인 교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해리스선수 대신에 영입한 라킴 샌더스는

서울삼성과의 첫 데뷔 전에서

8득점 3리바운드 3스틸을 했다.

 

샌더스선수는 10분 이상 경기를 뛰면서 

4개의 턴오버를 해 다른 선수들과의

손발을 맞출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 

 

창원LG는 라킴 샌더스의 교체 카드가

얼마나 기대효과가 있을 지,

부상에서 돌아오는 김시래 선수와의 호흡도 하반기 반전의 핵심이다.

 

올스타 브레이크 후,

창원LG는 1월 24일(금) 전주KCC를 

창원 안방으로 불러 경기를 가진다.

 

사진 : LG세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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