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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경남 NEWS

경남 총선 후보자 74면 중 33명이 전과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경남지역 16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
74명 가운데 33명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 개인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이흥석 후보와
무소속 이영철 후보가 8건으로 가장 많았고,
정당으로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 9명으로
전과를 가진 후보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후보자들의 납세액은 1만원에서
18억 6천여만원까지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고
1억원을 초과한 후보는 모두 9명으로
전체 후보자의 6.6%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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