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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오늘(15일) 태국 전지훈련 출국...새로운 경남FC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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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부터 경남FC는 2020시즌을 위한

태국으로 전지 훈련을 출발했다.

 

설기현 감독이 이끄는 경남은 선수단 36명,

코칭 스태프 14명을 포함 총 50명이

태국(방콕)으로 출국했다.

부상으로 재활중인 우주성 선수는

전지훈련 명단에서 빠졌다.

 

경남은 이번 전지 훈련에서

새로 영입한 선수와 기존 선수들의 유대감을 높이고,

전술훈련과 고강도 체력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설기현 감독은 “국내에서 훈련을 하고

태국에서 본격적인 훈련을 떠나게 됐는데

부족했던 체력훈련, 전술훈련을 통해

팀이 한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시즌 준비를 잘해서 우리가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하성민 선수는 “ 작년의 아픔 딛고

설기현 감독님 중심으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열심히 훈련해

올 시즌 마지막에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경남은 2월 3일까지 태국 전지 훈련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남해에서 약 2주간 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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