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 사건 7년... 싸움은 아직도

[앵커]조용하던 밀양의 시골 마을에서 7년 전인 6월 11일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던 시민들한테 행정대집행이 벌어졌습니다7년이 지난 지금 마을은 찬반 주민들로 쪼개

김해시 "거리두기 1.5단계 유지"

경상남도의 거리두기 격상 권고를 따르지 않았다는 논란에 있는 김해시가 기존 거리두기 1.5단계를 다음 달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최근 김해 지역

김해시,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에 김해시가 2년 연속 종합대상을 받았습니다. 김해시는 청년정책 전담 부서를 신설해 청년들이 정책 제안에

박일호 밀양시장 공약 요약

[앵커]민선7기 3년을 맞아서 단체장들의 공약과 현안을 살펴보는 순서오늘은 박일호 밀양시장의 공약과 밀양시의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이재경 기자입니다.[리포트]박일

허성곤 김해시장 공약 요약

[앵커]민선7기 3년을 맞아 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의 공약과 현안을 살펴보는 기획 순서입니다.오늘은 허성곤 김해시장의 공약을 비롯해김해시 현안을 짚어봤습니다.이재경

김해시,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에 김해시가 2년 연속 종합대상을 받았습니다. 김해시는 청년정책 전담 부서를 신설해 청년들이 정책 제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