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여야, 기도원 대처 공방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주시의원들은 오늘(15) 진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국제기도원에서 확진자가 대량 발생한 이후에 폐쇄 조치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의 몫이

진주시의회 다음 달부터 본회의 생중계

진주시의회가 본회의는 다음 달부터, 상임위 회의는 3월부터 생중계합니다. 진주시의회는 "의사 결정 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신뢰받는 의정 구현을 위해 의사 과정 생중계 시스

낮은 기온 양파*마늘 피해 우려

경남농업기술원은 "양파 마늘 주산지인 합천을 기준으로 지난달부터 이달 상순까지 평균기온과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1.8도가량 낮아 월동 작물인 양파와 마늘의 서릿발 피해와

고성 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고성군 마암면의 오리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어제(지난 12일) 해당 농장을 포함한 인근 3km 이내에서 사육하는

진주시, 4차 긴급지원 288억 원 투입

진주시가 코로나19로 위기 상황인 지역경제 활성화 제4차 지원 대책으로 288억 7천만 원을 긴급 투입해 집합금지 대상 업소엔 한 곳당 100만 원, 밤 9시 이후 운영 중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21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창원시농협 조합장 일동 100만 원, 하동군 북천초등학교 59만 1,47

겨울 가지치기 과수화상병 전염 주의해야

경남농업기술원은 과수에 치명적인 화상병이 겨울철 가지치기 도구와 장갑으로 전염될 수 있다며 작업 전에 반드시 소독하고, 의심 증상 가지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농가

(R) 심상치 않은 진주... 숨은 감염자 우려

[앵커]목욕탕을 비롯해서 진주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연일 경남에서 가장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지난해 11월 이통장 관련 집단감염 이후에 확산세가 여전한데, 감염경로가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