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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경남_HOTcilp

하동고-하동여고 통합될까?

◀ 앵 커 ▶하동군이 하동고와 하동여고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데요.찬반을 묻는 여론조사가 내일(13)부터 시작됩니다.쟁점은 무엇인지, 통합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짚어봤습니다.이

함안상공회의소 퇴직위로금 "공개 보류"

◀ 앵 커 ▶함안상공회의소가 MBC경남이 보도한 사무국장 퇴직위로금 문제로 오늘(11) 상임위원회를 열었습니다.규정에도 없는 퇴직위로금을 지급할지, 말지.. 결론을 내 놓았지만 당

브라질 리우 예수상, 파란 한복 차려 입다

◀ 앵 커 ▶브라질의 대표 상징물인 리우 예수상이 진주 실크 한복을 곱게 차려 입었습니다.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를 기념해서 이뤄진 행사인데요.리우 예

(R)부울경 메가시티 특별법 발의

◀ 앵 커 ▶김정호 국회의원이 부울경 특별연합을 되살리기 위해, 부울경 메가시티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정부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실효성을 높이고자

(R)개발제한구역 해제 난개발 논란

◀ 앵 커 ▶경상남도가 여의도 면적의 5배가 넘는 도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달라고 정부에 기획안을 제출했습니다. 산업단지 조성이나 주택지 공급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인데, 환경단체

재고는 쌓이고 가격은 떨어지고

◀ 앵 커 ▶쌀 소비가 점점 줄면서 산지 쌀 가격은 떨어지고 재고는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이처럼 남아도는 쌀 때문에 올해 벼 수매가 제대로 될지 농민들 걱정은 커지고 있습니다. 부

낚시객 인식 변화 필요..규제 보다 교육

◀ 앵 커 ▶낚시 인기가 높아지면서 환경오염 같은 부작용도 커지고 있는데요,통영시에서는 규제 보다는 인식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교육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섬을 찾는 낚시객들에게 지

잊혀져가는 창공의 영웅 "기억해주길"

◀ 앵 커 ▶지금부터 18년 전 에어쇼를 하던 공군 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추락하는 와중에도 관람객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은 이 조종사

의-정 갈등에 병원가도 '직격탄'

◀ 앵 커 ▶의대 정원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간 갈등이 100일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병원에서 진료나 수술 받는 환자가 줄면서 병원 인근 약국은 물론 식당 등 주변 상

주거*교육 정주여건 개선 대책과 과제는?

◀ 앵 커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한 복합도시가 정주여건을 잘 갖추기위한 정책과 과제는 무엇인 지 짚어보는 순서입니다.오늘은 마지막으로 주거와 교육 분야입니다.이종승 기잡니다.◀

목포]농작물 작황 '비상' 과일은 '금값'

◀ 앵 커 ▶이상기후로 마늘과 양파를 비롯해올해 농작물 작황이 좋지 않습니다.과일과 채소 등의 가격도 급등하면서가계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등 달기 '강매' 논란

◀ 앵 커 ▶진주시가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 전시할 소망등을 이*통장들에게 할당해 판매하도록 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수십 장씩 소망등 달기 접수증을 받은 일부 이*통장들은 울며 겨

"원전 확대"...제2의 밀양 송전탑 사태 우려

◀ 앵 커 ▶오늘은 환경의 날입니다. 지난주, 정부는 원자력발전소를 확대하는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을 발표했는데요, 원전 전기를 보내려면 고압 송전탑이 들어설 수밖에 없어 제

지리산 반달가슴곰 적정 개체수는?

◀ 앵 커 ▶지리산 반달가슴곰 복원 사업이 시작된 지20년 만에 반달가슴곰의 개체 수가크게 증가했습니다.이런 가운데 등산객 위협과 농가 피해 등2차 문제가 불거

'벌마늘' 피해 경매 물량 급감..가격 상승

◀ 앵 커 ▶제주와 전남에 이어 경남 마늘재배 농가에서도 상품성이 떨어지는 ‘벌마늘’ 피해가 컸는데요.첫 경매 물량은 급감했고,가격은 올랐습니다.이종승 기잡니다. ◀ 리포트 ▶마늘

최종](R)복무감찰 한다며 미행..논란

◀ 앵 커 ▶경상남도 감사위원회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직원을복무감찰 한다며미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경상남도의 감사대상이 아니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R)창원흑우연맹 독립운동가 서훈 신청

◀ 앵 커 ▶경상남도는 잊혀진 경남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창원에서 반일*반공산주의적 민족운동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창원 흑우연맹 소속 독립운동가 6명의 서훈

상괭이의 고향 초양 앞바다..개체수는 급감

◀ 앵 커 ▶‘웃는 고래’로 우리에게 친숙한 토종 돌고래 상괭이가 사천 초양 앞 바다에서 새끼를 낳고 먹이 활동을 하는 모습이 촬영됐습니다.상괭이의 주요 서식처로 확인된 셈인데요.